Marketing

상위노출에 필요한 검색엔진 최적화(SEO), 초보자를 위한 6가지 체크리스트

Nayoung Lee

검색엔진최적화(SEO)가 꼭 필요할까?

질 높은 정보를 빨리 알아내고 싶은 사람중에 검색결과 5페이지로 이동해 정보를 찾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정보 자체가 많이 없거나 심도 있는 정보를 위해 검색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 글을 보는 독자도 3페이지를 넘기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이를 고려할 때, 자신의 페이지를 검색엔진에 상위노출 시키는 것은 중요하다 못해 최우선순위로 두어야 한다고 감히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 예산이 넉넉하다면 가장 쉬운 상위노출 방법이 있다. 바로 광고링크. 그러나 이 방법이 효율적인지는 재고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 네이버는 파워링크, 구글은 구글 Ads를 통한 유료광고 집행이 진행되고 있으나, 광고링크에 대한 거부감이 늘어나는 사람도 많고, 또 효과적이라고 해서 큰돈을 주고 불확실한 결과에 투자하기에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모두 예산에 한계를 느낄 것이다. 그렇다면 비용을 최소화하여 검색자로 하여금 자신의 페이지를 클릭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바로 검색엔진최적화(SEO)를 통한 상위노출이다. 과연 개인적인 노력을 통한 검색엔진최적화(SEO)로 페이지를 상위노출 시킬 수 있을까? 정답은 YES. 구글 검색엔진의 SEO 평가 기준은 아주 세세하다. 그렇다고 해서 ‘이거 했으니 몇 점’이라는 명확한 채점표는 제공하지 않는다. 다만 항목마다 중요도는 추측해볼 수 있기에 상대적으로 큰 영향력을 가진 항목들을 위주로 개선해나갈 필요가 있다.

SEO Google CTR per ranking in 2019
페이지 노출에 따른 클릭률 (Image by SISTRIX)


무수히 많은 SEO 전략 중 외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기술적 측면이 있지만, 검색엔진은 늘 발전하기에 산정방식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개인의 힘으로 부딪혀보기에는 막막할 것이다. 그러나 어떤 항목에 대한 ‘배점’은 달라지더라도 검색엔진이 어떤 것을 ‘기준’으로 채점하는지 이해한다면? 그 기준에 부합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어 개인적인 능력 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구글 검색엔진은 사용자에게 검색키워드에 맞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자신의 페이지가 사용자들이 검색하는 내용에 알맞은 콘텐츠라는 것을 어필하면 되는 것이다. 이 점을 머리에 새기고 지금부터 다룰 내용을 읽어본다면 검색엔진최적화는 더이상 남의 얘기가 아니다. 부정적인 것들은 기억에 더 오래 남지 않는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검색엔진최적화(SEO)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기 전에 먼저 잘못된 SEO사례를 통해 구글 검색엔진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어떤 가치인지 짚고 넘어가보자.

구글 검색엔진이 게시물 노출을 막는다?

백링크를 통한 Black Hat SEO (잘못된 SEO) 이해하기

Black Hat SEO란 검색 엔진의 서비스 약관을 위반하는 수단을 통해 사이트 또는 페이지의 순위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일련의 관행을 뜻한다. 검색엔진의 서비스약관을 위반하는 경우는 굉장히 세분화되어있지만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 ‘가치창출에 기여하는가?’ 검색엔진의 목적은 “가치를 창출하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검색자가 찾고자 하는 정보에 적절한 콘텐츠를 판단하여 상위에 노출시킨다. 따라서 검색 키워드로 설정해놓은 단어가 글의 내용과 연관이 없는 경우 웹마스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못했다고 간주하고 검색 엔진 결과 페이지(SERP)에 나타나지 못하게 제한을 받을 수 있다. Black Hat  SEO 사례 중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백링크’이다. 백링크란 타 사이트에서 자신의 홈페이지를 콘텐츠 내에서 하이퍼링크를 걸었을 경우를 말한다. 실은 백링크는 SEO 전략 중 하나로 잘 활용하면 사이트의 신뢰성이 높아져 검색엔진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이는 타 사이트 유입자가 더 구체적인 정보나 사실 확인을 위해 유입되어 좋은 컨텐츠 내에서 백링크가 된다면 검색엔진이 백링크된 사이트를 좋은 사이트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가 자신의 페이지를 링크한다면, 상업적으로 링크를 구매했거나 저품질 사이트와 연계된 사이트라고 판단하여 점수가 낮아지므로 좋은 콘텐츠를 작성하여 다른 정보 재생산자가 자신의 사이트 출처를 남기도록 하고, 만약 백링크전문업체에 맡긴다면 어떤 식으로 작업이 진행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초보자도 가능한 6가지 SEO 전략

1. 검색엔진 상위노출을 위해서는 어떤 키워드를 사용해야 할까?

좋지 않은 예시를 확인했으니, 이제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면서 상위노출을 위한 SEO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 6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숏테일 vs 롱테일

키워드가 곧 검색어이기 때문에 어떤 키워드를 콘텐츠에 포함해야 할지는 당연히 중요하다. 그러나 단순한 화제성을 이용하여 콘텐츠와 관련 없는 단어들을 나열한다면 키워드 스터핑 (Keyword Stuffing)이라는 또 다른 Black Hat SEO를 범할 수 있다. 스터핑 의혹을 받지 않으면서도 접근성을 높이는 키워드는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 키워드는 크게 숏테일과 롱테일로 나뉜다. 둘 중 어떤 키워드를 사용해야 더 좋을지는 콘텐츠의 목적을 정해야 명확해진다. 단기간으로 많은 트래픽을 끌어모으고 싶다면 연예뉴스 키워드와 같이 화제성이 높은 키워드를 선택하여 접근성을 높일 수 있지만, 블로그 구독자를 모으거나 관련도가 높은 사람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고객으로 유치하는 목적이라면 더욱 구체적인 키워드를 담아 제작해야 한다.

Imaportance of longtail keywords
롱테일 키워드의 중요성 (image by BACKLINKO)


숏테일과 롱테일은 검색결과 범위에 따라서 구분할 수 있다. 혹자는 이미 두 단어의 의미에 대해 감이 왔을지도 모른다. 숏테일은 하나, 혹은 두 개 정도의 키워드로 넓은 범위의 정보를 내포하는 키워드이다. 범용적인 만큼 화제성에 따라 유입량이 많아지기도 하고 기본 검색횟수가 많지만 자료를 제공하는 사이트도 많아 자신의 웹사이트를 홍보하고 방문율을 높이는 방법으로는 경쟁력이 없다고 볼 수 있다. 반면 롱테일은 보통 3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으며 검색자가 구체적인 정보를 찾을 때 사용한다. 글 작성 시 타겟을 구체화하면 할수록 글의 방향이 전문적이고 명확해지는 것과 같이 핵심키워드 또한 세분화한 키워드를 정해 콘텐츠에 녹여내면 니즈가 분명한 검색자들을 대상으로 노출될 가능성이 커진다. 롱테일 키워드를 사용한 콘텐츠는 평균 검색량이 적을 수 있지만 그만큼 키워드에 적합한 게시물도 많지 않아 유료광고를 사용하지 않고도 상위노출의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 써도 큰 유입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단순히 개인적인 일상 게시물을 상위랭크에 올리는 것보다 상업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글을 작성하는 사람일 것이다. 만약 롱테일 키워드를 설정한 콘텐츠가 상위노출이 된다면 구체적인 키워드를 검색할 만큼 명확한 니즈가 있는 사람들과의 접촉이 가능하므로 상위노출이 되면 될수록 유입이 늘어나고 해당 사이트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고객으로 전환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질 것이다. 또한 롱테일은 꾸준한 방문을 유도하기 때문에 롱테일 키워드를 포함한 포스팅을 지속해서 작성한다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이트로 자리매김할 기회가 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숏테일을 무조건 지양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숏테일을 통해 다수의 트래픽을 모으되, 롱테일도 같이 사용하면서 상위노출, 정확한 타겟 유입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추천한다.


2. 제목설정만 잘해도 방문자 수가 늘어난다?

H태그를 통한 논리 구조화로 검색 최적화하기

우선, H 태그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롱테일 키워드를 정했다면, 이를 잘 드러낼 수 있는 제목을 정해야 한다. 이때 구글 검색결과 노출에는 한 가지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Title 양식이다. 이는 On-Site SEO와 관련된 HTML 내용이기에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간단하게 제목과 소제목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Title 태그가 검색순위에 더 큰 영향을 끼치지만 H 태그를 이해하면 Title 태그 이해도 쉬우므로 예시 사진에서만 간단히 다룰 예정이다.

H태그란 제목의 중요도 순서를 결정하는 Heading Tag를 의미하며 H1부터 H6까지 총 6개의 단계로 나뉘어있고 숫자가 커질수록 중요도는 낮아진다. 따라서 검색엔진은 키워드가 입력되면 글의 H1을 보아 적합한 것을 HTML 키워드에서 찾고, 그것을 포함한 키워드를 결과창(SERP)에 보여주기 때문에 게시글 제목을 H1으로 설정해야 한다. 롱테일 키워드를 포함한 제목[H1]을 작성하고 문단 제목, 세부제목 등 순서에 따라서 H1부터 6까지 차례대로 설정을 해주면 검색엔진 사용자에게도 짜임새 있는 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검색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H tags SEO in Google
H 태그 예시

사진에서 ‘성공적인 ‘SEO 전략’을 제목으로 들자면 ‘SEO에 대해 알아보자’는 문단 제목으로 소제목, 그 중 ‘SEO 사례’는 문단 내 세부제목에 포함된다. 글을 사용할 때 목차에 따른 양식을 달리하면 긴 글일지라도 깔끔한 결과물로 만들 수 있기에 글 작성 시 해당 문단 소속에 맞는 H 태그를 부여해주면 된다.

H태그, Title Tag와 무엇이 다른가?

Title Tag는 검색엔진결과페이지 (SERP)에서 보이는 제목이고, H 태그는 콘텐츠 제목이다. 이 두 요소 모두 상위노출을 위해 고려해야 할 요소이며 모두 핵심키워드를 포함해야 하기 때문에 같아도 달라도 상관없다. Title 태그를 통해 사용자들이 링크를 누르게 되므로 더 중요한 요소이지만 중요하기 때문에 이미 Title 태그를 적용한 사이트가 많다. 그리고 검색자가 콘텐츠에 얼마나 머무르는지에 따라 사이트의 점수가 올라가므로 H 태그를 사용하여 짜임새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

percentage of H1 Tag
H 태그 SEO 사용률 (Image by FreshChalk)

한 가지 주의할 점은, H 태그란 단순히 글자 크기와 굵기를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컴퓨터는 콘텐츠 내용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글자 크기가 다르다고 해서 내용의 중요도를 구분할 수 없다. 검색엔진이 글의 구조를 파악하여 어떤 글인지 분류할 수 있도록 H태그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때 좋은 글은 하나의 주체로 치밀하게 쓰여야 하는 것처럼 글의 주제를 나타내는 H1은 검색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한 번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H 태그는 데이터상의 논리적인 구조화를 위해 Title 설정을 하는 것이기에 현재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게시글이 있다면 단순히 글자 크기를 조정한 것인지, 제목태그 (H1~6)를 한 것인지 확인하고 수정할 것을 추천한다.

3. 길면 길수록 좋은 글일까?

타겟에 적합한 분량 정하기

여기까지 따라온 사람들은 검색자와 검색엔진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잘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바로 “양질의 정보” 앞서 콘텐츠 키워드 선정, 논리적인 데이터구조를 완성하는 방법을 파악했다. 그다음 고려해야 할 것은 좋은 콘텐츠의 적절한 분량이다. 앞서 검색엔진이 가치를 생산하는 정보를 좋은 정보로 인식한다고 이야기한 것처럼 대부분 콘텐츠의 길이는 길수록 좋다고 판단하며 보통 2000자 이상이면 긴 글이라고 이야기한다. 검색하는 사람은 관련 정보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길다고 해서 불평하지 않는다. 오히려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짜임새 있는 글이라면 여러 사이트를 들어가는 수고를 덜 수 있으므로 사이트에 대한 애착 또한 오를 것이며, 해당 정보가 필요할 때마다 방문할 수 있어 긴 글을 작성하더라도 이탈자가 생기지는 않을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글의 목적에 따라, 타겟 오디언스에 따라 너무 길면 지치는 상황이 발생하여 원하는 정보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으니 타겟을 명확히 설정하여 호흡이 끊기지 않는 수준의 분량을 자체적으로 정할 필요가 있다. 만약 감이 오지 않는다면 앞서 말한 요소들을 지키면서 500-600자 이내, 800-1000자 이내 2000-3000자 정도의 글을 작성해보고 트래픽 분석을 해보아라. 또한 본문 100자 이내 관련 키워드가 명확하게 명시된 경우 관련도가 높다고 생각하여 비교적 상위 페이지로 노출될 수 있고, 사용자 또한 결과창에서 보이는 본문 내용을 보고 흥미를 느낄 수 있으므로 핵심키워드를 포함하여 훅(HOOK)에 공을 들이자.

4. 긴 글의 지루함, 어떻게 없애지?

적절한 이미지 활용하기

글의 길이를 결정했다면 다음으로 적절한 이미지 삽입을 고려해야 한다.

importance of inserting images in Google SEO
적절한 이미지 삽입의 중요성 (Image by BACKLINKO via imonomy)

구글은 이미지를 첨부하면 글의 신뢰도를 높게 평가하기 때문에 글 사이에 적절한 이미지 사용도 권장한다. 2000자 이상의 긴 글일 경우 전체가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으면 집중력이 흐려질 수도 있다. 독자를 위해서라도 텍스트와 관련 있는 이미지를 첨부하자.


5. 핵심 키워드만 반복하면 된다고? No!

Black Hat SEO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짜임새 있는 긴 글을 작성하면 좋은 콘텐츠의 조건을 갖추었다고 말할 수 있지만, 특정 키워드를 너무 자주 사용하게 되면 키워드 남용으로 오해를 받아 검색엔진의 정확도 측면에서 낮게 평가되고 몰입감 또한 떨어질 수 있다. 긴 글일수록 당연히 키워드 반복은 많을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인가?

유사어 사용하기

앞선 고민은 핵심 키워드를 유사어로 대체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검색엔진은 LSI 기술(잠재의미분석)과 비슷한 기술을 사용한다. LSI 기술은 사과가 apple인지 apology인지 구분할 수 없는 상태에서 ‘과수원, 효능’ 등 다양한 연관 단어를 보고 apple이라고 결론을 짓게 하는 기술이다. 이와 비슷하게 핵심키워드와 연관되어 확장할 수 있는 단어들을 많이 포함한다면 단어의 관계성을 파악하고 관련도를 높게 측정해 추천할 수 있게 한다.


6. 키워드 선정 센스는 어떻게 얻지?

구글 검색을 통한 키워드 인사이트 얻기

여태까지 키워드와 관련하여 주요한 부분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어떠한 키워드와 유사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구글 검색 자체를 이용해보자. 앞서 말한 SEO 전략들을 잘 수행하는 콘텐츠들은 상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작성하고자 하는 주제와 관련하여 숏테일, 롱테일 별로 검색을 해보고 어떤 단어들을 사용하는지 참고해보는 것은 어떨까. 보다 보면 제목 키워드, 본문 내의 유사어 사용과 관련 감각을 익힐 수 있고, 본인이 클릭한 링크를 보면서 본문 첫 100자로 어떤 문장을 만들어 클릭하게 했는지를 생각한다면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언더나무 SEO 서비스 프로세스

지금까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본 SEO 전략에 대해 알아봤다. 앞서 말한 항목들을 잘 지키며 꾸준한 포스팅을 한다면 분명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기본’ SEO라고 말하였듯, SEO를 위해 신경 써야 할 부분은 훨씬 더 많이 남아있다. 그러나 혼자 SEO를 수행할 수 있는 영역 또한 여전히 많이 남아 있는 것도 사실이다. 질 높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자연스레 검색결과페이지에 결실을 보는 영광의 순간이 올 것이니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보자.

 SEO 자가 체크리스트와 가이드북을 얻고 싶다면 -> 신청하기
SEO 무료 컨설팅
More From Blog

You Might Also Like

Marketing
B2B 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10가지 사실
Read More
Marketing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마케팅·디자인·이커머스
Read More
Design
성공한 스타트업의 회사소개서에는 무엇이 있을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