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사업 계획서가 아닌 피치덱(Pitch Deck)의 중요성 [LAB START-UP 2021 최고 펀딩 금액 달성]

Ian Park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피칭의 기회가 많아지면서, 피치덱(Pitch Deck)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IR덱, IR자료, IR 사업계획서 등으로 불리기도 하죠. 언더나무는 기술 기반 비즈니스를 위한 디자인 에이전시로서 기술 기반 창업 기업들의 투자 유치 역량과 피칭 퍼포먼스 상승을 함께 도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복잡한 기술일수록 직관적이고 쉽게 전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스타트업을 한다면 피칭(Pitching)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단어가 야구 투수의 피처(Pitcher)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여전히 많습니다. 피칭이란 말 그대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아이템을 던진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피칭의 핵심은 상대방이 쉽게 캐칭(Catching)할 수 있도록 빠르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에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사업 계획서가 아닌 피치덱에 더 신경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투자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하루에도 검토해야 할 스타트업이 넘쳐나는 상황 속에서 여러분들의 사업 계획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을 시간이 있을까요? 짧은 1분 동안의 시간 동안 나의 아이템을 설명하는 엘리베이터 피칭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짧은 피치덱이 사업 계획서보다 만들기 쉬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내용을 덜어 내는 것은 채우는 것 보다 해당 아이템에 대한 더 많은 이해도를 요구합니다. 아직도 피치덱 제작이 디자인 솔루션에 그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언더나무의 피치덱 제작은 디자인 솔루션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실험실창업페스티벌에서 수상을 한 PETDO팀

언더나무는 카이스트 KITS 참여 LAB, 펫도(PETDO)팀이 연구 개발 중인 반려동물용 자동급식기의 우수성을 쉽고 빠르게 이해 시킬 수 있는 피치덱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보유 원천기술의 우수성과 해당 아이템의 매력을 느낄한 마케팅,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하였습니다.

사업 계획서 형태로 전달 받은 자료들은 가독성 높고 발표 성격에 맞는 내용 구성과 디자인을 갖춘 피치덱으로 제작했습니다. 전략적 메시지가 강조될 수 있게 컨설턴트가 개입하여 장표 설계 및 메세지 리뷰를 진행하였고 컨설턴트와 디자이너가 한 팀으로 협업하여 피치덱의 디자인과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도록 결과물을 산출하였습니다.

언더나무는 클라이언트의 아이템을 철저히 분석하고 이해한 뒤 피치덱 제작을 진행합니다. 킥오프 미팅을 통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며 단순한 디자인 솔루션 제공에서 만족하지 않습니다.

킥오프 미팅시 프로필 사진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클라이언트의 아이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입니다

텍스트 위주의 사업 계획서가 피칭을 위한 피치덱으로 바뀌는 과정

What We Do?

기술 중심의 PT가 아닌 투자자 설득 중심의 PT를 추구합니다.
전략과 솔루션이 제대로 전달되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Why Us?

기술을 이해하는 KAIST 출신의 컨설턴트와 디자이너들이 차별화 된 피치덱을 제공합니다.
글로벌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피치덱 Material의 현지화가 가능합니다.

더 많은 레퍼런스와 피치덱 제작에 대해 알고 싶다면 무료 컨설팅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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